
학술/실무 자료를 바탕으로 설계한 6항목 평가 체계입니다. 실수요자 관점으로 재평가되어 코드로 확정, 일관되게 실행됩니다.
부동산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근본적인 요소입니다.
서울/수도권 아파트는 지방 대비 낙찰가율이 15~20%p 높고, 역세권 아파트는 10~20%의 프리미엄이 형성됩니다. 학군, 교통, 편의시설 등을 종합 평가합니다.
왜 25점? 서울 역세권-비역세권 가격 격차 1,770만→7,770만(8년간 4.4배 확대), 학군·교통 호재가 입지 프리미엄 핵심 -- 이상완(2024)
이상완(2024) KCI, 최원준 외(2024) KCI, 이유리 외(2025) KCI, 이병식·김호철(2023) KCI, 정용욱 이투데이(2024), 한국경제(2026)
실수요자에게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입니다. 권리관계가 깨끗할수록 높은 점수입니다.
유치권(최고 위험, 등기부에 미표시), 법정지상권, 선순위 가등기(소유권이전), 대항력 있는 임차인을 분석합니다. 담보가등기는 배당으로 소멸되므로 위험 없음.
왜 22점? 유치권·법정지상권·임차권이 낙찰가율에 유의한 음(-)의 영향. 실수요자에게 '안전하게 내 집이 되는가'가 최우선 -- 임진영 외(2022)
임진영 외(2022) KCI, 백상현·장교식(2025) KCI, 양형우(2023) KCI, 대법원 2023마7896(2024), 대법원 2024다326398(2025), 박진수 법률신문(2025), 한국경제(2025)
감정가 대비 최저매각가가 낮을수록 내 집 마련에 유리합니다. 최저가는 유찰마다 차감되며 감정가(100%)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.
아파트 경매 평균 낙찰가율은 전국 87~88%, 서울 97% 수준(2025년 지지옥션). 임계값을 시장 분포에 맞춰 조정 — 60% 이하 만점, 80% 이하 1회 유찰가, 90% 이하 평균 수준으로 평가합니다.
왜 15점? DNN 변수 중요도 1위(95%)이나 유찰횟수와 강한 상관관계(r=0.89)가 있어 독립 기여분만 반영 -- 신창국/전해정(2020)
신창국/전해정(2020) KCI, 한주옥(2025) KCI, 박효정 머니투데이(2024), 지지옥션(2025), 아시아경제·서울경제(2026)
현재 시세 대비 얼마나 싸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.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API를 연동하여 최근 3개월 실거래 중앙값과 비교합니다. 인수부담과 명도비용을 반영한 실질 비용 기준으로 산정합니다.
왜 18점? 시세 대비 가격 할인율은 감정가 비율과 별개 지표로, 부대비용(10~25%) 반영 후 실질 절약액을 산정 -- FITNFIX
이진우/오세준(2023) KCI, 박건도·이장우(2024) KCI, 이태훈·윤성민(2025) KCI, FITNFIX 비용 계산법
이 아파트가 앞으로 얼마나 가치가 오를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.
호재(10점) = 정비사업 6점 + 교통 개발 4점, 안정성(6점) = 전세가율 3점 + 단지 규모 3점을 종합 평가합니다. 이미 완성된 입지도 안정성 6점 만점이 가능합니다.
왜 16점?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을 Granger-인과(BEKK-GARCH 실증), 정비사업 프리미엄 +20~50%, 역세권 프리미엄 실증 -- 김상배·이승아(2021)
김상배·이승아(2021) KCI, 박진백(2023) 국토연구, 이충한·박인권(2025) KCI 부동산학연구, 이영도/성주한(2023) KCI, 윤성민(2024) KCI 주택금융연구
같은 입지에서도 브랜드 차이로 수천만원~1억 이상 가격 차이가 발생합니다.
래미안, 자이, 힐스테이트 등 톱5 브랜드 최고점. 하락기에도 브랜드 프리미엄 약 1.9억 원 유지. 환금성(매도 시 유리)에도 영향.
왜 4점? 딥러닝 분석에서 기존 브랜드 약 1.9억, 하이엔드 약 16.2억 프리미엄 실증 -- 김규석 외(2023)
김규석 외(2023) KCI, 부동산R114·한국리서치(2024·2025), 다방(2025), FN하우징(2024)
6항목 100점 합계와 별도로 적용됩니다. 단순 가격 문제라면 3~4회차에 낙찰되므로, 5회 이상은 구조적 문제 신호입니다.
각 배점은 학술 연구에서 도출한 실증 데이터에 기반합니다.
“1~2회 유찰된 물건은 대부분 안전하게 소유권을 넘겨받을 수 있으나, 3~4회 유찰해 반값까지 떨어진 물건은 하자 의심부터.” -- 윤재호 칼럼, 한국경제(2022)
| 유찰 | 최저가 | 적정성 |
|---|---|---|
| 0회 | 100% | 보통 |
| 1회 | 70~80% | 좋음 |
| 2회 | 56~64% | 최적 |
| 3회 | 45~51% | 좋음 (고수 선호) |
| 4회 | 36~41% | 신중 검토 |
| 5~9회 | 29~33% | 전문가 필수 |
| 10회+ | 23% 이하 | 입찰 자제 |
출처: 조무상(2023) KCI, 이진우/오세준(2023) KCI, 윤재호 칼럼 한국경제(2022), 서울경제(2023)
“초역세권 5년간 37.5% 상승, 불황기에도 프리미엄 유지” -- 매거진한경(2025)
| 입지 요소 | 프리미엄 |
|---|---|
| 역세권 (도보 10분) | +10~20% |
| 학군 (8학군 등) | +15~25% |
| GTX 역세권 | +29% (동탄 실증) |
| 공원/한강 조망 | +10~30% |
| 재건축/재개발 | +20~50% |
출처: 이상완(2024) KCI, 김철수 외(2022) KCI, 매거진한경(2025), 한국경제(2026)
“유치권은 법원에 신고만 하면 등기 없이도 경매정보에 위험 표시가 뜨고 입찰자가 이탈한다 — 악용 소송이 5년간 1,134건.” -- 이슬기, 한국경제(2025.9.26)
| 권리 | 위험도 | 낙찰 후 |
|---|---|---|
| 유치권 | 최고 | 말소 안 됨 |
| 법정지상권 | 높음 | 말소 안 됨 |
| 선순위 가등기 | 높음 | 소유권 상실 |
| 담보가등기 | 안전 | 배당 소멸 |
| 대항력 임차인 | 주의 | 보증금 인수 |
출처: 양형우(2023) KCI, 백상현·장교식(2025) KCI, 이슬기 한국경제(2025), 이주현(2024) 지지옥션
“아파트전세가격의 변화에 대한 정보가 부동산시장에 먼저 반영되어 아파트매매가격의 예측에 도움을 줄 것이다.” -- 김상배·이승아(2021) KCI
출처: 김상배·이승아(2021) KCI, 김예지 외(2020) KCI, 이영도/성주한(2023) KCI, 박정희(2024) KCI
감정가는 참고 지표일 뿐, 본 서비스는 감정가 비율(15점)과 실거래가 기반 수익률(18점)을 분리하여 독립 평가합니다.
출처: 오대희/박문수(2021) KCI, 이현화 감정평가사(2025)
| 등급 | 브랜드 | 배점 |
|---|---|---|
| Top 5 | 래미안, 자이, 힐스테이트, 푸르지오, 아이파크 | 4점 |
| Top 10 | 더샵, 이편한세상, 롯데캐슬, 디에이치, 아크로 | 3점 |
| 중견 | 수자인, 베르디움, SK뷰, 위브 등 | 2점 |
| 미확인 | 브랜드 미매칭 | 1점 |
출처: 김규석 외(2023) KCI, 전명근·윤동건(2022) KCI, 현동우(2021) KCI, 부동산R114(2024)
2015~2026년(11년간) 국내 부동산 경매 관련 자료를 대규모 조사했습니다.
KCI 논문
신문기사
전문가 인터뷰
전문가 블로그
전문가 동영상